안녕하세요. 케이티뷰입니다.
KT가 금융 고객들의 AI 도입을 위해 제시하는 금융 AX 전략을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
금융기업의 AX(AI Transformation)을 돕는 KT
○ 국내 금융 환경 분석
디지털 시대를 맞아 금융 산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마이데이터 사업이다. 고객은 오프라인으로 지점에 방문하지 않아도 대출비교, 고객 자산 관리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금융기업은 모바일 앱이나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 니즈와 관심사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금융시장은 메타버스, AI, Cloud 기술 등 다양한 IT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 새로운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금융·보험회사의 금융·보험 상품을 중개, 재판매하고, 자체 플랫폼에 금융 기능을 탑재하여 금융 시장에 새로운 Player로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금융사의 디지털 인프라의 가치는 점차 강화되고 있다. 금융사는 디지털 인프라를 이용해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추구했고 점차적으로 디지털 인프라는 추가적인 고객 수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핵심 요소로 정착되고 있다. KT는 이를 위해 구축된 디지털 인프라를 세분화해 아키텍처를 모듈화하고, 서비스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에 힘쓰고 있다
○ KT의 금융 AX 전략
KT는 AI 혁명시대가 실지적으로 도래함에 따라 AI-SI(System Integration)과 AI-SM(System Management)의 체계적인 수행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정부, 공공,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AI 도입 및 전환을 돕는 AX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군 중 금융 산업은 AI 발전의 핵심 요소인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업계다. 그런 만큼 금융사들을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관리나 활용체계 강화 등 AI 혁신 전략을 활발히 추진할 수 있는 분야라고 볼 수 있다.
KT는 금융사의 AX를 위해 2024년말 전사적으로 새로운 AX 사업체계를 개편했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사 B2B 영업을 총괄하는 금융사업본부(본부장 박철우 상무)도 새롭게 출범했다. 박철우 본부장은 KT가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금융 분야의 지속성장을 이끌기 위해 새롭게 영입한 임원으로 AWS 코리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코리아 등에서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총괄해왔다.
대한민국의 금융사들은 AI 도입과 접목, 활용에 대한 많은 필요성을 느끼지만 규제 등 여러 제약사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KT는 ▲ 고객의 AX 목표를 구현해내는 파트너 ▲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AX 파트너를 목표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한다.
KT는 금융 고객사들이 사업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 안전하고 체계적인 AI 기술의 검증과 도입 ▲ 실제 업무 접목 및 활용, 확산 ▲ E2E(End to End) 관점의 일괄적 지원 ▲ 국내 최고 수준의 솔루션과 고객사 데이터 특화 기술 체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KT는 금융사를 위해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인텔리전스(Data Intelligence) 및 규제 충족과 안정성을 담보하는 리스폰서블 AI(Responsible AI)와 함께 이를 안전하고 질서 있게 관리·운영할 수 있는 AI 거버넌스(Governance)도 준비하고 있다.
KT Enterprise부문 금융사업본부장 박철우 상무는 “KT는 파이낸스 AI를 기반으로 금융업의 밸류 체인의 혁신을 위해 고객이 가장 신뢰하고, 가장 먼저 선택하는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MWC25에서 KT 금융사업본부장 박철우 상무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1~2] KT 금융사업본부장 박철우 상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