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뷰 포커스] KT, 2025 월드IT쇼에서 기업 맞춤형 클라우드 솔루션 소개

KT, 고객의 다양한 클라우드 수요에 맞춰 최적화한 맞춤형 클라우드 솔루션 준비

‘KT MSP’ 서비스로 월 이용료만 내면 필요 용량만큼 간편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 포함한 ‘KT clouldflex’로 기업 내 클라우드 환경 전환 도와


AI 기반 디지털 혁신의 핵심요소로 클라우드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IT, 금융, 공공, 제조 등 산업 부문 막론하고 AI는 생산성 향상과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구현하려면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은 필수적이다.


KT는 지난 20년간 쌓아온 클라우드 운용 경험과 기술력, 풍부한 고객과 사내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확보했다. ·무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최고 품질의 연결성과 대규모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환경과 보안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 월 이용료로 간편하게 누리는 ‘KT 매니지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KT가 준비 중인 Managed Private Cloud(매니지드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초기비용 부담 없이 월 이용료만으로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술 검증이 된 하드웨어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토대로 구성해 유연한 확장성은 물론, CAPEX(자본지출)OPEX(영업비용)로 전환하는 효율적인 IT 투자 모델을 제공한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용량만큼 간편하게 신청하면 소규모부터 대규모 클라우드까지 신속한 확장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운영까지 올인원 패키지로 제공해 시스템 설계·구축부터 전문가에 의한 운영관리와 유지보수까지 통합해 지원하고, 연중무휴 고객 응대 서비스도 운영해 장애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해 공공부문의 대면서비스와 내부 업무 시스템 분리 운영, 기업의 핵심 업무와 개별 환경을 최적화할 때도 적합한 솔루션이다. 

 

■ 더 쉬운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KT cloudflex’

 

KT는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서비스인 'KT cloudflex'로 고객사에 클라우드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 공급, 구축 및 전환, 고객 맞춤형 운영까지 전 과정에 걸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다.


'24년 출시한 'KT cloudflex' KT의 네트워크 회선과 데이터센터를 토대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고객 환경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지속적인 비용과 성능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기 클라우드 도입이 어려운 고객에게 빠르고 쉽게 활용 가능한 패키징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KT 클라우드 전문가가 사전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현황과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목표 모델과 계획을 수립한 후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설계해 고객의 여건에 적합한 방식으로 구축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KT는 고객센터와 포털을 운영하고, 기술 지원과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등 전반적인 운영까지 전담한다.

 

이 외에도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KT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Secure Public Cloud)’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양사의 최신 기술을 결합해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한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데이터 주권이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클라우드형 데이터 보안 통제 기술인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이 핵심이며, 고객이 직접 관리하는 암호화 키를 사용해 데이터의 저장, 전송, 사용 등 모든 단계에서 강력한 보안을 갖추고 있다.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운영 투명성을 갖춰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클라우드 인프라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KT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기업의 업무 혁신 과정에서 국내 기업들이 겪고 있는 비용, 기술,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맞춤형 클라우드 인프라와 지속적인 전문가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안전하고 확장성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계속해서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토대로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국내 기업들의 AX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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