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이티뷰 입니다.
오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KT는 장애인 고객이 통신서비스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고객 전문 상담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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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상담사 채용 규모 및 역할
KT그룹(KTIS, KTCS 포함)은 약 130명 규모로 상담, 네일케어, 헬스케어, 택배전달 등을 수행하는 장애인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어상담사의 경우는 광화문 센터에서 2명이 근무하며 일 평균 20콜, 월 440건의 고객 상담을 처리한다.
또한 KT고객센터로 전화하시는 장애인 등록된 고객은 월 약 26만명 정도(KT전산에 장애인증이 등록된 고객)다.
■ KT, ‘업계 최대급 규모’ 장애인 고객 전문 상담 센터 운영
KT는 장애 유형이 달라도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방식 운영 중이다.
모든 상담사가 장애별 맞춤 소통 제공하고 ‘고객이 이해할 때까지 대화’하며, 천천히, 한가지씩, 반복하고, 기다리는 캠페인 및 고객과의 언어 개선으로 1:1 맞춤형 상담 진행한다.
KT는 상담 외에도 상담센터 사무·복지 위해 150여 명의 장애인 직원 고용해 ‘사회적 책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상담 언어 분석 통해 어려운 통신 용어 145개 선정 후 ‘통신용어집’ 제작 추진하고 있으며, 통신 용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누구에게나 쉬운 상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 청각 장애인 고객 대상 상담 서비스
장애인 고객 전용 ‘보는 ARS’ 통해 수어, 채팅, 이메일 상담 선택 가능하다.
대기 시간 중 보이는 컬러링으로 수어 인사말 서비스, 고객 심리적 장벽 완화했으며 수어 상담 시 휴대폰 기종 관계없이 영상 통화 가능하도록 접근성 강화했다.
대기 시간 중 보이는 컬러링으로 수어 인사말 서비스, 고객 심리적 장벽 완화했으며 수어 상담 시 휴대폰 기종 관계없이 영상 통화 가능하도록 접근성 강화했다.
■ KT닷컴, 마이케이티앱 15년 연속 웹앱 접근성 우수 인증 획득(4월)
KT 대표 앱, 웹사이트인 마이케이티앱과 KT닷컴에 대해 '25년 장애인 접근성 인증 획득했다.
KT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접근 약자들이 KT 웹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는 것을 보장하며 국가 공인인증 기관인 '웹와치'로부터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앱, 웹접근성 품질을 인증 받았다.
KT는 디지털소외계층이 되기 쉬운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KT닷컴과 마이케이티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KT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텍스트 읽어주기 지원, 청각장애인을 위한 동영상 자막 제공, 지체 장애인을 위한 키보드 서칭 기능 등을 꾸준히 확대 운영 중이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KT닷컴과 마이케이티앱에 대해 15년 연속으로 웹/앱 접근성 우수 인증을 획득했다.
KT는 앞으로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보충문의 : KT 홍보실 박진주 과장/손부식 과장
※ 관련 추가 내용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별도 연락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