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광복절은 올해로 80주년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케이티뷰에서는 대한민국의 해상 주도권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한 독도에서 통신 주권을 지키는 KT의 모습을 준비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케이티뷰에서는 대한민국의 해상 주도권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한 독도에서 통신 주권을 지키는 KT의 모습을 준비했습니다.
----------
[KT가 제공해온 독도의 통신 서비스]
KT는 독도에서 LTE부터 와이파이, 위성 LTE에 이어 5G까지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독도에서 LTE를 처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2013년 8월 15일이다.
KT는 그해 3월 26일 문화재청 및 독도관리사무소등 관련기관에 LTE 기지국 설치 허가신청서를 내고 8월 초부터 공사에 착수하기 시작했으며, 대형 선박까지 동원해 신속하게 구축했다. 당시 3사 LTE서비스가 거의 동시에 구축됐는데, 이는 KT가 보편적인 국민 서비스를 위해 대승적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철탑 및 무선 전송로인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타 통신사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공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웨이브는 무선 전송 장치로 기존 울릉도와 독도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또한 같은 해 6월에 KT는 포항-울릉도-독도 사이의 여객선 해상로에 3G와 LTE를 제공했다.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무선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이때만 하더라도 모든 지역에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지는 못했다. KT를 비롯한 통신사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전국민이 어디에서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2015년에는 위성 LTE 서비스도 제공했다. 2015년 전까지 독도는 마이크로웨이브를 통해서만 무선 통신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KT의 재난 안전망인 트리플 기가네트워크 솔루션 중 하나인 위성 LTE를 구축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통신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와 함께 첫 5G 전파를 송출한 2018년 1월 이후 KT는 독도와 울릉도, 남쪽 마라도에 이어 북쪽 최극단인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마을인 대성동에도 통신사 중 처음으로 5G 기지국을 설치해 KT의 5G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KT는 무선통신 외에도 2004년에 업계 최초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당시에는 독도의 동도에 있는 독도경비대를 위해 전용 회선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해왔었고 2008년에는 서도에도 일반 회선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와 함께 KT는 2006년 5월에 독도에서 거주하는 주민을 위한 일반전화도 개통했는데, 1991년 일반 가입전화 개통 이후 15년 만에 개통된 일반전화는 2013년 LTE 개통 전까지 친인척 안부 묻기 등 주요한 통신 서비스로 이용하게 됐다.
특히 이 당시 개통된 일반전화 뒷자리 번호는 1693번이다. 이 의미는 조선 숙종 당시 안용복이라는 어민이 1693년 일본으로 건너가 독도가 조선의 고유 영토임을 확인하고, 일본 어부들이 독도, 울릉도 근해 어로활동을 금지토록 한 업적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부여됐다.
아울러 KT의 독도지역 통신 네트워크 서비스는 KT가 국민기업으로서 독도경비 강화와 배타적 경제수역(EEZ), 북방한계선(NLL)에서의 해양 주권을 수호할 수 있는 해양경찰의 디지털 위성통신체계도 구축할 수 있게 만들었다.
KT 대구/경북NW운용본부에서는 2022년에 육지-울릉도 간 해저 광케이블에 더해 독도 무선 구간의 시작점인 감을계중계소와 울릉 지점 간에 하나의 장비로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네트워크 장비인 MSPP 전송망까지 이중화했다. 이를 통해 타사 대비 고품질의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태풍과 폭설 등 자연재해에도 통신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추게 됐다.
[KT가 제공해온 독도의 통신 서비스]
KT는 독도에서 LTE부터 와이파이, 위성 LTE에 이어 5G까지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독도에서 LTE를 처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2013년 8월 15일이다.
KT는 그해 3월 26일 문화재청 및 독도관리사무소등 관련기관에 LTE 기지국 설치 허가신청서를 내고 8월 초부터 공사에 착수하기 시작했으며, 대형 선박까지 동원해 신속하게 구축했다. 당시 3사 LTE서비스가 거의 동시에 구축됐는데, 이는 KT가 보편적인 국민 서비스를 위해 대승적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철탑 및 무선 전송로인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타 통신사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공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웨이브는 무선 전송 장치로 기존 울릉도와 독도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또한 같은 해 6월에 KT는 포항-울릉도-독도 사이의 여객선 해상로에 3G와 LTE를 제공했다.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무선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이때만 하더라도 모든 지역에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지는 못했다. KT를 비롯한 통신사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전국민이 어디에서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2015년에는 위성 LTE 서비스도 제공했다. 2015년 전까지 독도는 마이크로웨이브를 통해서만 무선 통신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KT의 재난 안전망인 트리플 기가네트워크 솔루션 중 하나인 위성 LTE를 구축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통신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와 함께 첫 5G 전파를 송출한 2018년 1월 이후 KT는 독도와 울릉도, 남쪽 마라도에 이어 북쪽 최극단인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마을인 대성동에도 통신사 중 처음으로 5G 기지국을 설치해 KT의 5G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KT는 무선통신 외에도 2004년에 업계 최초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당시에는 독도의 동도에 있는 독도경비대를 위해 전용 회선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해왔었고 2008년에는 서도에도 일반 회선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와 함께 KT는 2006년 5월에 독도에서 거주하는 주민을 위한 일반전화도 개통했는데, 1991년 일반 가입전화 개통 이후 15년 만에 개통된 일반전화는 2013년 LTE 개통 전까지 친인척 안부 묻기 등 주요한 통신 서비스로 이용하게 됐다.
특히 이 당시 개통된 일반전화 뒷자리 번호는 1693번이다. 이 의미는 조선 숙종 당시 안용복이라는 어민이 1693년 일본으로 건너가 독도가 조선의 고유 영토임을 확인하고, 일본 어부들이 독도, 울릉도 근해 어로활동을 금지토록 한 업적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부여됐다.
아울러 KT의 독도지역 통신 네트워크 서비스는 KT가 국민기업으로서 독도경비 강화와 배타적 경제수역(EEZ), 북방한계선(NLL)에서의 해양 주권을 수호할 수 있는 해양경찰의 디지털 위성통신체계도 구축할 수 있게 만들었다.
KT 대구/경북NW운용본부에서는 2022년에 육지-울릉도 간 해저 광케이블에 더해 독도 무선 구간의 시작점인 감을계중계소와 울릉 지점 간에 하나의 장비로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네트워크 장비인 MSPP 전송망까지 이중화했다. 이를 통해 타사 대비 고품질의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태풍과 폭설 등 자연재해에도 통신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추게 됐다.
[독도 통신 지킴이 KT 김원헌 명장]
KT의 이러한 노력이 가능했던 데는 독도 통신 지킴이인 김원헌 명장과 같은 KT 소속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김원헌 명장(KT 대구/경북NW운용본부 포항운용부 차장)은 독도의 유무선 통신을 책임지고 있다. 김원헌 명장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에 우리나라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원헌 명장이 독도의 통신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업무는 쉬운 업무가 아니다. 업무 강도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독도는 기상 상황 등으로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늘이 도와줘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통신장비를 새로 설치하려면 경찰과 문화재청의 허가도 필요하다.
실제 김원헌 명장은 5G 인프라를 구축하는 당시 공문을 작성해 경찰과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았음에도 폭설로 독도에 들어가지 못한 적도 있고 장비 구축 과정에서 갑자기 악화된 기상 상황으로 배를 띄우지 못하게 해, 예정에 없던 이틀 간의 비박을 강행하기도 했다. 독도에는 주민들 외에도 독도경비대가 상주하고 있는데 이들이 육지와 소통하는 것도 김원헌 명장의 노력이 없다면 쉽게 이뤄질 수 없다.
김원헌 명장은 이런 노고와 전문성 때문에 KT의 기술 명장이 됐다. KT 명장은 오랜 기간 업무 하며 전문적인 기량과 노하우를 겸비한 핵심 인재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이다. 95년 입사 이후 네트워크 현장에서 업력을 쌓아온 그는 30년 동안 KT와 독도의네트워크를 지킨 명장으로서 후배들에게 기량 전수를 해야하는 책임도 함께 부여받았다.
KT 김원헌 명장은 “대한민국 영토의 자존심인 독도에 KT는 국민기업으로서 최고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업무에 대해 말했다.
※ 사진설명
[사진 1~2] KT 김원헌 명장이 독도의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모습
[사진 3] 독도 네트워크 관리를 위해 이동하는 KT 직원들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