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지역 초등생 대상으로 미디어와 AI 관련 윤리교육 등 진행
▶KT-KCA, 지역 사회 공헌 및 디지털 소외계층 복리증진 등 협력 위한 MOU
▶KT “모든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
KT(대표이사 김영섭, www.kt.com)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 KCA)과 ‘디지털 포용과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초등학생 95명을 대상으로 ‘AI·미디어와 함께하는 디지털 미래 캠프’를 KCA 본사가 위치한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19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캠프는 학생들이 미디어와 AI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기본적인 소양을 쌓고 윤리의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동식 인공지능(AI) 체험관인 ‘KT AI 스테이션’을 통한 AI 기술과 윤리 교육을 시작으로 영상 크리에이터가 알려주는 올바른 미디어 사용법, ESG 체험 전시관 탐방, KT대학생IT서포터즈(KIT)와 함께하는 ‘가짜뉴스판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편, 이날 양 기관이 체결한 MOU의 주요 내용은 ▲지역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접근성 향상 및 복리증진 협력 ▲민간-공공 ESG경영 선도모델 구축 및 공유다.
KCA 이상훈 원장은 “지역아동들에게 미래 기술과 디지털 윤리의 중요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KT와 함께 KT와 디지털 격차 해소와 ESG 가치 확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KT ESG경영추진실장 오태성 상무는 “다양한 지역과 배경의 아이들이 모두 디지털 세상을 탐험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추구하는 ESG경영, 디지털 포용활동을 가속화할 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보충문의: KT 홍보실 서영진 차장
※ 사진설명 KT가 KCA와 지역 초등학생 95명을 대상으로 ‘AI·미디어와 함께하는 디지털 미래 캠프’를 KCA 본사가 위치한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19일 진행했다.
[KT사진6] ‘AI·미디어와 함께하는 디지털 미래 캠프’에 참여한 나주지역 초등학생들이 프로그램 종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사진7] ‘디지털 포용과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한 MOU 체결 후 KT ESG경영추진실장 오태성 상무(왼쪽)와 KCA 이상훈 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사진8] ‘디지털 포용과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한 MOU 체결 후 KT ESG경영추진실장 오태성 상무(왼쪽 다섯 번째)와 KCA 이상훈 원장(왼쪽 여섯 번째), 양 기관의 주요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