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쇼핑·유통 업종에 수반되는 필수 경비에 대해 2~5%의 청구할인
▶ 2026년 1월부터 선착순 1천명 대상 연회비 100% 청구할인 프로모션
KT(대표이사 김영섭)는 통신 요금은 물론 4대 보험과 공과금까지 폭넓게 절감할 수 있는 ‘KT 으랏차차 IBK카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T 으랏차차 IBK카드’는 개인사업자 전용카드다. 소상공인이 실제로 부담이 큰 고정비 절감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쇼핑·유통 업종에 수반되는 필수 경비에 대해 2~5%의 청구할인(최대 월 20만원 한도)을 제공한다.
KT는 매장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맞춤형 카드의 필요성을 반영해 IBK기업은행과 함께 이 카드를 기획했다. 기존 통신 제휴카드는 주로 개인 고객 중심으로 혜택이 구성됐다.
KT 으랏차차 IBK카드는 IBK기업은행 전용 앱과 온라인은 물론 전국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1월부터 선착순 1천명 대상 연회비 100% 청구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춘다.
한편 KT는 지난 9월 ‘KT 으랏차차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프로모션 혜택을 포함해 월 최대 5만5천원의 통신요금 할인을 36개월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KT는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제휴, 결합할인, 상생 캠페인에 이어 제휴카드까지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동행 모델을 구축해 사회적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KT 소상공인사업본부장 강이환 상무는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 ‘사장이지’를 통해 제휴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보충문의: KT 홍보실 최보원 차장
※ 사진설명
KT가 통신 요금은 물론 4대 보험과 공과금까지 폭넓게 절감할 수 있는 ‘KT 으랏차차 IBK카드’ 출시한다.
[사진 1~9]
KT 임직원이 KT 으랏차차 IBK카드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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