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뷰 보도자료] 교사의 AI 역량 강화, “AI 교원 양성도 AIC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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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AI 역량 강화, “AI 교원 양성도 AICE

 

KT, 공교육 기반 ‘AI 기초 소양확산 목표로 초·중·고 교원 대상 AI 연수 진행

1월 한달간 오프라인 집중 교육 실행, 교육 현장 적용 위해 IT인력 지원도 병행

▶학교는 전 국민 AI 역량 강화의 출발점... 교사 AICE 연수 지속 운영 계획

 

KT가 공교육 현장의 AI 활용 역량 제고와 AI 기초 소양 확산에 나섰다.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지난 1 13일부터 28일까지 KT 판교빌딩 AI Campus에서 총 220명의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보 교과를 교육하는 선생님을 우선 선발해 오프라인 집합 교육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정부가 추진 중인전국민 AI 일상화정책 방향에 맞춰, 교원을 중심으로 공교육 현장에서 AI 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교사의 AI 이해도와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CE Future, Junior, Basic 등 수준에 따라 커리큘럼을 나누고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집중 배치했다. AICE 자격 체계 소개를 비롯해 AI 문제 해결 실습 중심 교육, 교육 현장 적용 사례 및 노하우 공유, AICE 자격시험 응시 기회도 함께 제공했다.

 

특히 AICE Future Junior 등급은 ‘22년 개정 교육과정의 실과(기술·가정) 및 정보 교과에서 다루는 인공지능 관련 성취기준과 연계돼 있어, 교사가 학교 수업과 AICE를 자연스럽게 연계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AI 개념 이해부터 문제 해결, 활용 역량까지 교과 수업 안에서 단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연수에 참여한 신동중학교 허영주 교사는 “AI를 기술적으로 설명하기보다 학생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는 방법을 실습을 통해 익힐 수 있었다며 “AI 기초 소양을 강화하겠다는 정부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어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KT는 학교 AI 수업 고도화를 위해 오는 2월 중순부터 ‘KT IT 서포터즈를 코치로 투입해 교원과 함께 교육 현장을 지원한다. KT AI를 특정 전공자나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닌, 모든 국민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역량으로 확산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AICE 연수를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KT 교육사업협력담당 진영심 상무는 “선생님이 교육 현장에서 AI를 쉽게 설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전 국민 AI 역량 강화의 출발점이라며 “KT AICE를 통해 공교육과 산업을 잇는 AI 역량 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AI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AICE KT가 설계·운영하는 인공지능 역량 인증 시험으로, AI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단계별로 검증한다. 초급 단계인 AICE Future를 시작으로 AICE Junior, Basic, Associate, Professional, 그리고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검증하는 Generative까지 총 6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다. 학습자 수준과 목적에 따라 체계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KT AICE를 통해 교원을 포함한 전 생애주기형 AI 역량 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공교육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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