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뷰 보도자료] 설 연휴 보이스피싱•스미싱 집중 대응... KT, AI 기반 디지털 안전망 강화

[2026.2.12 자료입니다.]

▶‘AI 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 2.0’로 통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하는 문맥 기반 탐지와 딥보이스 탐지 기술을 결합한 3중 탐지 체계
▶설 연휴 ‘후후’앱을 통한 안내메시지로 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 2.0 설치 확대 캠페인 및 스팸신속대응TF 운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디지털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예방 활동도 병행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설 연휴 기간을 맞아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디지털 금융사기에 대한 사전 차단 대응과 실시간 감시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명절 기간에는 ‘선물 택배’, ‘새해 인사’, ‘명절 감사’ 등을 사칭한 문자·통화형 금융사기가 증가하는 만큼, AI 기반 보안 기술을 중심으로 고객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KT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AI 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 2.0’을 통해 통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하는 문맥 기반 탐지에 더해, 범죄자의 실제 음성을 인식하는 화자인식 기술과 AI 변조 음성을 판별하는 딥보이스 탐지 기술을 결합한 3중 탐지 체계를 운영 중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는 피해 예방을 위해 ‘후후’앱의 안내메시지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 2.0 설치 확대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곧 안드로이드 단말 사용 전고객이 설치 가능한 업그레이드 버전도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KT는 스미싱 문자 대응을 위해 스팸신속대응TF를 운영하여 ▲피싱 피해 상담 인력 운영 ▲ 피싱 의심/유도 AI 스팸 키워드 필터링 및 즉시 차단 ▲ 경찰과 공조하여 의심 URL 및 악성 앱 유포에 대한 네트워크 차단/범죄회선 망 차단 및 이용정지 등 고객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이와 함께 KT는 디지털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KT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IT서포터즈가 직접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주요 유형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 격차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KT AX혁신지원본부 이병무 상무는 “설 연휴와 같이 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대비해 AI 보안 기술과 민관 협력 체계를 총동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 피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보충문의: KT 홍보실 남윤수 부장
※ 사진설명: KT IT서포터즈 강사들이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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