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뷰 보도자료] KT, 여성 과학 기술 리더들과 AI 시대 산업혁신방향 논의

[2026.06.17 배포 자료입니다]


 KT, 여성과총과 산학계 여성리더 40여명 초청 산업기술융합 세미나 개최

 AI가 바꾸는 산업 현장의 일과 변화 주제로 산학계 전문가 교류

 KT AX 추진 사례와 산업 현장 적용 경험 공유


 KT(대표이사 박윤영) 16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여성과총)와 함께 산업기술융합 세미나를 개최하고 AI 시대 산업 혁신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기술 x AI : AI가 바꾸는 산업 현장의 일과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여성과총 소속 산학계 여성 임원 및 교수 등 과학기술 분야 리더 4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과총은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여성 과학기술인 단체로, 8만여 명의 회원과 14개 위원회를 중심으로 과학기술 발전과 여성 과학기술인의 성장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미나에 앞서 KT 광화문 사옥의 체험형 전시관 ‘KT 온마루’를 둘러보며 KT AI 기술과 서비스 적용 사례를 살펴봤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과총 강선미 회장이 개회사에서 “AI 활용 사례와 산업 변환의 흐름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과 혁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T IT부문장(CIO) 옥경화 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AI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기술과 산업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KT AX플랫폼본부장 원만호 상무는 ‘도구를 넘어 동료로: AI-Native Company로의 전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AI가 기존의 단순한 업무 도구를 넘어 협업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는 흐름에 대해 설명하며멀티 에이전트 기반 업무 수행조직 전반의 AI 내재화, AI-Native 기업으로의 전환 방향 등을 소개했다또한 기업이 AI를 중심으로 조직 구조와 의사결정 방식을 재정의하고인간과 AI가 협력하는 새로운 업무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한카드 AX연구소 안성희 상무가 ‘AI로 인한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AI 기반 혁신 사례와 향후 전망을 공유했다.

 

 발표 이후 진행된 자유 토론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변화와 인재 육성조직문화 혁신여성 과학기술인의 역할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KT IT부문장(CIO) 옥경화 부사장은 “AI는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인 동시에 일하는 방식과 조직 문화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며KT는 다양한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AX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 참석자는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산업 현장의 변화와 미래 인재상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분야 여성 과학인들이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 사진 설명: KT 16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여성과총과 함께 산업기술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1~2]참석자들이 온마루 투어를 하는 모습




[사진3~4] KT IT부문장 옥경화 부사장이 환영사를 하는 모습




[사진5~6] KT AX플랫폼본부장 원만호 상무가 발표를 하는 모습





[사진7]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