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배포 자료입니다.]
▶ 20대가 기획·운영한 ‘YF 민트크루’, 전국 5개 크루 활동 성료
▶ 러닝·플로깅·기록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지역 연계 프로젝트로 청년 참여와 가치 확산
▶ 러닝·플로깅·기록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지역 연계 프로젝트로 청년 참여와 가치 확산
KT(대표이사 박윤영)는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YF)’가 기획·운영한 ‘YF 민트크루’ 프로젝트를 지난 주말 평창과 인천 활동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YF 민트크루’는 20대가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지역·환경·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상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평창 ‘와이웨이’ ▲인천 ‘Y-시즈너스’ ▲수원 ‘다줍자크루’ ▲서울 ‘도도독크루’ ▲서울 ‘휴휴자적 나그네들’ 등 총 5개 크루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여-기록-확산’ 구조를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가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확산하는 방식으로, 기존 체험형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청년 참여 모델을 구현했다.
평창에서 진행된 ‘와이웨이’는 소도시의 자연과 문화를 러닝으로 체험하는 ‘런트립’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삼양목장 일대를 달리며 컬러헌팅·드로잉 프로그램과 지역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로컬 먹거리와 연계한 경험을 통해 평창의 다양한 매력을 체감했다. 이는 소도시를 ‘경험과 기록의 공간’으로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
인천 ‘Y-시즈너스’는 행정구역 개편을 앞둔 동구·중구 지역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지역의 제철’을 주제로 필름카메라 기록, 컬러헌팅 미션, 로컬 공간 탐방 등을 진행하며 지역의 모습을 직접 기록하는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다줍자크루’는 야구장 플로깅을 통해 팬덤 문화와 환경 보호를 결합했으며, ‘도도독크루’는 독도 생일카페 콘셉트의 팝업을 운영해 Z세대 문화 기반 콘텐츠를 구현했다. ‘휴휴자적 나그네들’은 숲길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의 ‘쉼’을 주제로 한 힐링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YF 기획단으로 참여한 한 김규리 학생은 “단순 참여를 넘어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일반 대학생 참가자 주지해씨는 “또래가 만든 프로그램이라 공감도가 높았고, 지역을 경험하고 기록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으며, 러닝 크리에이터 참가자 ‘러닝라이프 찬피디’는 “익숙한 활동에 지역 경험이 더해지며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역 참여자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강원 평창에서 카페 ‘감자창고’를 운영하는 청년 창업가 이인정씨는 “지역 특산물과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KT Customer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KT Y 브랜드는 ‘있는 그대로 빛나는 Y’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과 사회를 새롭게 해석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Y브랜드를 통해 20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되고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T는 향후 이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지역 연계형 참여 모델을 고도화하고, 콘텐츠 확산 및 협업 구조를 강화해 청년 주도형 활동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 사진설명: KT는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YF)’가 기획·운영한 ‘YF 민트크루’ 프로젝트를 지난 주말 평창과 인천 활동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진1~3] YF 민트크루 ‘와이웨이’가 평창 삼양목장 일대에서 활동하는 모습
[사진4~6] YF 민트크루 ‘Y-시스너스’가 행정구역 개편을 앞둔 인천 동구·중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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