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뷰 보도자료] ‘KT 프로페셔널리즘’ 핵심가치 확산, 청년 이사회 ‘블루보드’가 앞장선다

[2026.06.19 배포 자료입니다]


▶ KT, 올해 2030직원으로 구성된 블루보드 64명 선발

▶ 블루보드핵심가치 전사 확산 역할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예정

▶ KT, “블루보드, KT 프로페셔널의 전사 정착에 중요한 역할 할 것 기대


 KT(대표이사 박윤영)는 청년이사회 ‘블루보드가 회사의 핵심가치인 ‘KT Professionalism’(KT 프로페셔널리즘)의 확산을 위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블루보드 KT 2001년부터 26년째 운영하고 있는 20~30대 직원으로 구성된 청년 이사회다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회사의 미래 변화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수행한다.


 KT는 올해 총 64명의 2030 직원을 2026년도 ‘블루보드로 선발하고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올해 ‘블루보드 KT의 핵심 가치인 KT 프로페셔널리즘을 임직원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핵심가치의 의미를 정확히 알리고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실행 과제를 기획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블루보드’ 구성원들은 사내 소통 프로그램인 소통미팅을 통해 전국에 있는 모든 부서를 직접 찾아가 핵심 가치 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각 부서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일 방식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KT ESG추진담당 이정우 상무는 “블루보드는 KT의 핵심 가치인 KT 프로페셔널리즘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젊은 조직이라며 “고객 최우선동료 존중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성과를 내는 문화가 전사에 정착될 수 있도록 올해 블루보드가 중요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사진설명: KT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2026년도 ‘블루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블루보드는 이날부터 KT의 핵심 가치인 ‘KT 프로페셔널리즘의 확산을 위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2026년도 KT ‘블루보드’ 구성원 64명이 발대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