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 15 배포한 KT이사회 보도자료 입니다]
▶ KT 이사회, KT 혜화국사와 목동2 데이터센터 등 주요 통신시설 운영 현황 확인
▶ KT의 주요 AI와 네트워크 인프라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는 취지
▶ 김용헌 의장 “KT의 성장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감독과 지원”
KT 이사회(의장 김용헌)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인 KT 그룹 통신 네트워크와 AI 인프라 시설을 현장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KT 이사회가 KT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인 네트워크와 AI 인프라 운영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경쟁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KT 이사회는 14일 KT 클라우드의 목동2 데이터센터와 KT 혜화국사를 차례로 방문해 KT 그룹의 AI 경쟁력과 국가 핵심 통신시설 운영 역량을 꼼꼼히 확인했다.
먼저 목동2 데이터센터에서는 KT 클라우드의 인프라 기술 실증 허브인 ‘AI 이노베이션 센터(AI Innovation Center)’를 찾아 최신 GPU 기반의 AI 서버와 AI 전용 네트워크 기술, 그리고 KT 클라우드만의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차세대 냉각 및 전력 기술과 같은 AIDC 핵심 기술들을 점검했다.
이어서 방문한 KT 혜화국사에서는 국제통신실, IP백본운용실, 통신구 등 핵심 시설을 둘러보며 국가 통신망의 안정적 운영체계와 국내외 인터넷망, 무선 코어망 운용 현황을 확인했다.
김용헌 KT 이사회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KT는 국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국가 통신망을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대한민국 디지털 인프라를 책임지고 있다”며,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네트워크 운영 역량과 기술력이 KT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자 AX Platform Company 구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사회는 핵심 통신 인프라와 AI 인프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회사의 성장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감독과 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KT 이사회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인 KT 그룹 통신 네트워크와 AI 인프라 시설을 현장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 KT 사외이사들이 서울 목동2 데이터센터에 위치한 AI Innovation Center, AI 인프라 랩스에 방문해 AIDC 기술을 점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