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배포 자료입니다.]
▶ 6개월간 AX 교육 이수한 에이블스쿨 9기 교육생 약 350명 대상 잡페어 개최
▶ KT그룹·ICT 기업 등 17개 기업 참여…채용 상담 및 현직자 소통 기회 제공
▶ 교육·프로젝트·취업 연계해 청년 디지털 인재의 실질적인 사회 진출 지원
▶ KT그룹·ICT 기업 등 17개 기업 참여…채용 상담 및 현직자 소통 기회 제공
▶ 교육·프로젝트·취업 연계해 청년 디지털 인재의 실질적인 사회 진출 지원
KT(대표이사 박윤영)는 27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KT 에이블스쿨’ 9기 교육생 약 350명을 대상으로 잡페어를 열고 취업과 채용 연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T를 비롯한 주요 KT그룹사와 ICT 기업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기업·직무 정보를 제공했다. 서울고용노동청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도 참여해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KT 에이블스쿨은 6개월간의 AX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교육생 전용 잡페어를 마련하고 있다. 교육생들이 기업 채용 담당자와 직접 상담하고 현직자와 소통하며 각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취업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교육생들은 기업별 상담 부스를 찾아 채용 절차와 직무별 필요 역량, 취업 준비 방향 등에 대해 상담했다. 에이블스쿨 수료 후 취업한 선배들과 직접 만나 취업 준비 과정과 현업 경험을 듣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에이블스쿨 9기 교육생 김남훈(25)씨는 “기업 채용 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하면서 지난 6개월간 에이블스쿨에서 쌓은 AX와 클라우드 기반의 실무 역량이 실제 채용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BC카드 채용 담당 손혜진 과장은 “기업에서는 단순한 코딩 능력을 넘어 AI와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문제를 발견하고 실현 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인재가 중요하다”며 “실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에이블스쿨과 같은 교육 경험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KT 에이블스쿨은 AX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 현직자 멘토링, 잡페어 등 산업 현장과 접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실무 역량을 쌓는 것에서 나아가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T 인재실장 이선주 전무는 “AX 인재에 대한 산업계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에이블스쿨은 기업과 준비된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채용 연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청년들이 디지털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추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KT가 27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에이블스쿨 9기 교육생 약 350명을 대상으로 잡페어를 개최했다.
[사진1~10] KT 에이블스쿨 9기 교육생들이 27일 열린 잡페어에서 기업 채용 담당자로부터 직무와 채용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KT그룹과 ICT 기업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했다.
※ 사진이 많은 관계로 구글드라이브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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