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뷰 보도자료] KT, AX파트너사와 함께 AX 사업 실행력 강화 나서

[2026.09.01 배포 자료입니다.]

▶ ‘KT-MS Tech Summit’ 열고 최신 AI 기술과 AX 사업 노하우 공유 및 토론

▶ 고객 AX 사례와 KT 내부 혁신 사례 공개… 현장 중심 사업 실행력 강화

▶ AX 솔루션 파트너 12개사 한자리에… 1:1 기술 컨설팅으로 신규 사업 기회 발굴


 KT(대표이사 박윤영)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West 사옥에서 주요 AX파트너사가 참여해 AX 사업 실행력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KT-MS Tech Summit’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와 Microsoft의 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고객 AX 사업과 KT 내부 혁신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고, Microsoft 및 전문 파트너의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해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신 AI 기술을 직접 구현하는 핸즈온(Hands-on) △고객 사업과 KT 혁신 사례 및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테크포럼 △전문 파트너와 기술·사업 이슈를 논의하는 파트너 부스 등 최신 AI 기술과 실제 AX 사업 수행 경험을 조직 내부로 확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테크포럼에서는 뷰티 리테일 분야 고객의 데이터·AI 사업과 국내 대형 제조사의 생성형 AI 플랫폼 사업 등 KT의 주요 고객 AX 사례와 Microsoft의 AI Agent·FinOps·생성형 AI·보안 등 최신 기술 및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해, 구성원들이 고객의 비즈니스 과제를 이해하고 최신 기술을 실제 제안과 사업 수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KT 내부 AX 혁신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KT IT부문은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클라우드 활용 효율성을 측정·최적화하는 FinOps Data Platform 기반의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체계와, Microsoft 전문가와 함께 현업 과제를 발굴해 AI 기반 시스템 개선과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KT IT부문 정찬호 IT전략본부장은 “AI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해 생산성과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라며 “내부 혁신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성공 사례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고객의 AX 과제 해결을 위한 경쟁력으로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임직원이 직접 최신 기술을 구현해보는 핸즈온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Agentic AI 구축과 업무 자동화를 직접 실습하며 최신 AI 기술의 작동 방식과 적용 과정을 경험했다. 단순 기술 이해를 넘어 실제 고객 제안과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술 학습을 실제 사업 기회로 연결하기 위한 파트너 부스도 운영했다. AI·Data·Cloud·Security 분야 12개 전문 파트너사가 참여해 구성원들과 1:1 기술·사업 상담을 진행하고, 고객 과제에 적합한 솔루션과 협력 기회를 함께 모색했다.

 KT는 앞으로도 글로벌 빅테크 및 전문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고객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최신 기술을 구성원의 전문역량으로 내재화하고, 이를 다시 고객 현장에 적용하는 실전형 인재 육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KT AX사업부문 박상원 부문장은 “AX 경쟁력은 최신 기술을 보유하는 것을 넘어 이를 고객의 문제와 연결하고 실제 사업 성과로 구현할 수 있는 실행력에서 나온다”며 “Microsoft를 비롯한 다양한 AX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의 AX 전문성과 사업 실행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AX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KT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West 사옥에서 주요 AX파트너사가 참여해 AX 사업 실행력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KT-MS Tech Summit’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1~3] KT-MS Tech Summit 행사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