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배포 자료입니다.]
▶ 교육생 120여 명 참여… KT 비즈니스·AX 기술 접목한 생성형 AI 산출물 기획·제작
▶ K-뉴딜아카데미의 ‘C.O.R.E’ 핵심가치 기반 협업·책임감·실전역량 강화
▶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방문… 청년 교육생 격려·의견 청취
KT(대표이사 박윤영)가 9월 1일부터 2일까지 KT 판교빌딩 등 전국 교육장에서 ‘KT K-뉴딜아카데미 1기 AX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KT K-뉴딜아카데미 교육생 약 120명이 참여해 KT의 비즈니스와 AX 기술을 접목한 생성형 AI 기반 산출물을 직접 기획·제작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KT는 교육 과정에서 배운 AI 도구와 생성형 AI를 실제 과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특히 K-뉴딜아카데미의 핵심가치인 ‘C.O.R.E’를 바탕으로 교육생들이 팀 단위로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구성했다. ‘C.O.R.E’는 ▲Collaboration(협력과 소통) ▲Ownership(책임감) ▲Readiness(실전 준비) ▲Energy(긍정적 몰입과 활력)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교육 과정 중 진행되는 총 2회의 경진대회 가운데 첫 번째 대회다. KT는 교육생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실제 업무와 유사한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몰입도와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수한 결과물을 만든 교육생에게는 시상하며, KT는 경진대회에서의 성취 경험이 교육생의 사회 진출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부여로 이어지고, 향후 취업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도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도 행사 기간 경진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교육 과정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도 참여했다.
KT 인재실 이태성 상무는 “KT K-뉴딜아카데미를 통해 AX기술을 배우고 경진대회,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수행하여 교육생들이 자신만의 성과와 경험을 쌓고 사회 진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KT가 9월 1일부터 2일까지 KT 판교빌딩 등 전국 교육장에서 ‘KT K-뉴딜아카데미 1기 AX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T사진1,2] KT K-뉴딜아카데미 1기 교육생들이 AX 경진대회에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KT사진3,4]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과 KT K-뉴딜아카데미 관계자 및 교육생들이 경진대회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사진5,6]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이 K-뉴딜아카데미 교육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및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